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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Review | Capture One 유저들을 위한 11+1 팁과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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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PYOURS 작성일18-05-08 10:15 조회7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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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 2018

Capture One 유저들을 위한 11+1 팁과 트릭 

By Alexander Flemming

 

 

 

이전에 올렸던 블로그 포스트인 Capture One 유저들을 위한 11 가지 팁과 트릭 에 이어서, 여러분들의 워크플로우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새로운 포스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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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어로 스타일 / 프리셋 적용하기(Apply a Style or Preset as a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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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One 11.1 은 레이어로 스타일 / 프리셋을 적용하는 간편한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타일 또는 프리셋(Style or Preset) 탭을 우클릭하여 메뉴를 열면 다양한 옵션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 레이어로 적용하기(Apply to New Layer)’ 를 선택하여 이름과 함께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고 스타일 또는 프리셋 조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어 툴(Layer tool)에서는 효과를 콘트롤 하면서 레이어의 불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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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어로 스타일 적용과 불투명도 조정


* 이 기능은 스타일 또는 프리셋 작업을 진행할 때에의 레이어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ack & White(흑백효과), Film Grain(필름 그레인 효과), Basic Color Editor(기본 컬러 에디터, 비네팅 효과는 레이어를 통해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스타일 탭에서 사용할 툴이 레이어에 적용이 불가하면, 경고 알림이 뜹니다.


2. 브라우저, 툴, 뷰어 기능 보기 / 숨기기 / 움직이기(Show / hide / move the Browser, Tools and Viewer)


Capture One 의  단축키들은 포토그래퍼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서 배우려고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꾸준하게 시간을 투자하면서 배우고 기억하며 단축키를 사용하면 여러분들의 워크플로우는 훨씬 나아질 겁니다. 
아래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5 개의 단축키를 적어놓았습니다. Capture One 의 인터페이스를 더 다이나믹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녀석들이죠.


[Cmd / Ctrl + b] : 브라우저 보기 / 숨기기
[Cmd / Ctrl + t] : 툴 보기 / 숨기기
[Cmd / Ctrl + Shift + b] : 아래 / 옆으로 브라우저 변경
[Cmd / Ctrl + Shift + t] : 좌측 / 우측으로 툴 변경
[Cmd / Ctrl + Alt + v] : 뷰어 보기 / 숨기기


Capture One 안의 단축키들이 다 그렇듯,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Mac: Capture One 11 > 키보드 단축키 편집하기 (Edit Keyboard Shortcuts…)
Win: 편집(Edit) > 키보드 단축키 편집하기 (Edit Keyboard Shortcuts...)



3. 같은 툴 여러 번 추가하기 (Adding the same tool multiple times)


RGB 커브와 루마 커브를 왔다갔다 하며 작업하는 것 때문에 피곤하셨죠? 아니면 컬러 밸런스 툴의 쉐도우, 미드톤, 하이라이트 조정 때문에 귀찮으셨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트릭을 이용하시면 훨씬 편하실거에요. 


Capture One 의 인터페이스는 모두 커스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기존 툴 탭이나 자신이 만든 새로운 탭에 같은 툴을 여러분 추가할 수 있어, 이러저리 왔다갔다 하며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툴 탭 안의 빈 공간 아무데나 우클릭을 한 후 새 툴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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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툴 여러 번 추가해 두기


4. 필름 커브 - 엑스트라 쉐도우 (Film Curve – Extra Shadow)


카메라에서 오토 커브가 적용된 이미지를 곧바로 확인해보면 꽤나 무거운 느낌의 컨트라스트 또는 채도가 보여집니다. 이것은 당연히 주관적인 부분이지만 좀 더 플랫한 스타팅 포인트를 가지는 이미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 트릭이 매우 유용하실 겁니다.


컬러 툴 탭 (Color Tool Tab) 에 있는 기본 특성 (Base Characteristics) 으로 들어가십시오. 커브를 ‘자동’ (‘Auto’) 에서 ‘필름 엑스트라 쉐도우’ (‘Film Extra Shadow’) 로 변경하시면 컨트라스트가 적은 스타팅 포인트의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의 같은 컨트라스트 레벨로 돌아가고 싶다면 컨트라스트 슬라이더나 레벨 조정으로 바로 변경 가능합니다.


이 필름 커브(Film Curve)는 여러분들의 카메라에 맞게 디폴트 값으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사진을 불러올 때 적용됩니다. 툴의 서브 메뉴 ‘[•••]’ 를 클릭하시고 디폴트 값으로 저장 ( ‘Save as Defaults for…’) 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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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두 가지 오토 레벨링 방법(Two different Auto Levels methods)


오토 레벨링 (Auto Levels) (레벨 툴 우측 상단의 작은 ‘A’ 아이콘) 은 한번의 클릭으로 꽤나 괜찮은 컨트라스트를 빠르게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 환경설정(Preferences) > 노출(Exposure)’ 에 들어가면,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채널 모드가 있습니다:


RGB 채널: RGB 채널을 옮김. 전체적인 컨트라스트와 광도(luminosity)에 영향을 줌


Red, Green, Blue 채널: 각각의 채널들을 개별로 옮김. 컨트라스트에 영향을 주며 쉐도우, 미드톤 또는 하이라이트에 표시되는 컬러 캐스트를 보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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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ping Thresholds 는 환경설정 (Preferences) 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여기서 오토 레벨 조정의 강도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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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일 이름 리스트에서 선택하기(Select by filename list)


많은 양의 이미지를 클라이언트에게 보내고 클라이언트는 그 중에서 맘에 드는 이미지 리스트를 만들겁니다. 클라이언트가 선택한 파일이름 리스트는 여러분들의 이메일에 있겠죠. 어떻게 하면 리스트의 이미지들을 세션이나 카탈록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을까요? 바로 ‘파일이름 리스트로 선택(Select by filename list)’ 를 사용하면 됩니다.


편집(Edit) > 선택하기(Select By) > 파일이름 리스트…(Filename List…) 로 가서, 파일이름들을 이 창에 복사합니다. 그리고 확인 버튼 (OK) 을 누르면 리스트에 있는 이미지들이 사용중인 앨범 / 폴더에서 바로 선택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간편하게 이미지 레이팅, 컬러 태그 또는 새로운 앨범 생성  (우클릭(Right Click) > 앨범 만들기( Create Albums From)> 선택(Selection…)) 등 나중의 프로세싱에 필요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 리스트로 선택 (Select By Filename List)’를 위한 키보드 단축키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선택창에서 앨범 만들기’ (‘Create Albums From Selection’) 도 마찬가지죠. 이 워크플로우를 통해 그 어떤 양의 이미지들을 파일 이름 리스트에서 선택하고 관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 초가 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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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싱글 픽셀 노이즈 제거(Single Pixel noise reduction)

노이즈 제거 (Noise Reduction) 탭에 가시면 ‘싱글 픽셀’ (‘Single Pixel’) 이라 적혀져 있는 슬라이더가 보이실 겁니다. 이 툴은 여러분들의 이미지에 존재하는 핫 픽셀 들을 보정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핫 픽셀이란 카메라 센서에서 나오는 죽은 픽셀들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하얗게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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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 픽셀 노이즈 리덕션 - 핫 픽셀 제거


8. 고급 컬러 에디터 , 색조 회전(Advanced Color Editor, hue rotation)


만약 고급 컬러 에디터 (Advanced Color Editor) 가 친숙하시다면 종종 색조(hue) 슬라이더가 30 까지 밖에 조정이 안되는 것을 경험해 본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럼 이 것은, 색조 상환(hue wheel)에서 색범위를 30 이상으로 변경할 수 없다는 말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이제 팁을 드리죠.


이 툴은 레이어 당 최대  30 컬러 선택(30 color pick)이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았습니다. 이에 따르면 여러분들은 간편하게 색 범위를 선택할 수 있고(계속..반복해서 말이죠…)  같은 방향에서 색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색(color pick)마다 수치 30 씩 효과적으로 조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변경 범위를 30 까지로 제한한 이유는 정밀한 조정을 더 빠르고 쉽게 만들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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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크롭 설정(Crop settings)


‘환경설정 > 크롭’ (‘Preferences > Crop’) 에 들어가시면, 크롭 툴(Crop Tool)로 작업할 때 무엇을 표시하고 언제 표시할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세팅대로 믹스 & 매치가 가능하죠. 여러분들의 이미지에 크롭이 잘 적용되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사진을 선택하고, 크롭 툴 (CropTool) 을 선택한 다음 타이트한 크롭을 만들고 커서 툴로 변경하지 않은 상태로 환경설정(Preferences) 에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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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롭 툴 표시 변경 


10. 처리 레시피 안의 하위 폴더(Sub Folders in Process Recipes)


처리 레시피 (Process Recipes) 를 사용 중이시라면, (만약 사용하고 계시지 않으시다면, 꼭 사용하십쇼!), ‘하위 폴더’ (‘Sub Folder’) 항목을 보셨을 겁니다.  
매우 작은 부분이지만 꽤나 훌륭한 기능으로서, 각 레시피를 위한 하위폴더를 지정할 수 있게 하여, 하위 폴더에 있는 레시피를 적용한 상태로 이미지를 자동으로 내보낼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자면 TIFF 레시피를 위해 ‘TIFF’ 하위 폴더를, 작은 해상도의 JPG 레시피를 위해 ‘JPG Preview’ 하위 폴더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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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동일한 단축키를 가진 커서 툴의 전환(Toggle cursor tools with the same shortcut)


Capture One 에서만 쓸 수 있는 기능은 아니지만, 동일한 단축키를 가진 커서 툴 간의 전환은 시프트(shift) 키를 함께 누르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회전(rotation) 커서 툴들은 [Shift + r] 을 눌러 전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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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커스텀 된 ICC 프로파일 만들기(Creating custom IC C profiles)


특정 카메라에 나오는 피부톤이 너무 빨갛다든지, 다른 카메라에선 채도가 덜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 블루 톤이 더 필요하다든지 하는 경험을 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만약 Capture One 에서 지원하는 카메라 모델의 컬러 프로파일이 만족스럽지 않으시다면 여러분들이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컬러 에디터(Color Editor)에서 만들어진 모든 컬러 조정들을 커스텀 ICC 프로필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른 이미지에서 사용할 수 있죠.


컬러 에디터 작업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전에 진행했었던 웹 세미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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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스텀 ICC 프로파일 저장 / 사용


Capture One 에서 여러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트릭은 무엇인가요?


만약 이전의 글을 놓치셨다면 Capture One 에서 쓰면 좋은 11 가지 팁과 트릭 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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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lexander Flemming

Alexander 는 포토그래퍼이자 Phase One 소프트웨어 마케팅 부서의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년간 테스트 엔지니어로 업계에서 일한 적이 있는 그는 Capture One Pro 의 기술적 이점을 넓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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