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ureOne

Tip&Review |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넘어갈 때 알아두면 좋은 죽이는 팁 11 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KPYOURS 작성일18-07-03 09:30 조회598회 댓글0건

본문

Hero-3.jpg

 

 

June 15 2018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넘어갈 때 알아두면 좋은 죽이는 팁 11 가지

By Alexander Flemming 

 

 

새로운 소프트웨어에 적응하는 것이 쉬운 것은 매우 드문 편입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넘어올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넘어오는 과정을 훨씬 쉽게 만들어 줄 11 가지 팁 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1. 인터페이스, Interface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넘어오시는 타이밍에 알아두면 좋을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듈이 필요없습니다! Capture One 의 인터페이스 는 하나의 메인 윈도우를 사용하며 필요한 툴들은 모두 툴 탭 에 정리되어있습니다.

 디폴트 레이웃은 툴을 좌측에 두며 브라우져는 뷰어의 우측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레이아웃을 좀더 Lightroom 과 비슷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 윈도우 (Window) > 작업창 (Workspace) > 이동 (Migration) ’ 을 심플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여러분들의 작업창을 Lightroom 의 레이아웃 모습에 좀 더 가깝게 변화시켜줍니다.

 Capture One 안에 있는 거의 모든 툴들은 다시 정리가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옮길 수 있으며 같은 스케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툴 제목 (Tool Title) 을 클릭하고 드래그하면 됩니다. 인터페이스의 부분들 또한 숨길 수 있으며 편리한 오버뷰는 뷰 (View) 메뉴를 이용하면 됩니다. 

 

 

 

Layout.gif

캡쳐원의 여러가지 레이아웃들

 

2. 카탈로그 또는 세션, Catalog or Session? 

 

Capture One 은 두 가지 이미지 정렬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탈로그 (Catalogs)세션 (Sessions), 무엇들일까요? 

 

●  카탈로그, Catalog 

 

Lightroom 과 비슷하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미지들을 Capture One 카탈로그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관해둘 장소도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폴더에 두거나 카탈로그 안에 이미지를 복사해둘 수도 있습니다. 카탈로그는 각각 이미지들의 메타데이터, 키워드, 레이팅 등의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이미지들을 들여오거나 정리하거나 편집할 때에, Capture One 은 이 정보와 함께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합니다. 많은 양의 이미지 컬렉션을 작업해야할 때 무척이나 유용한 방법입니다.
또한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이미지들을 곧 바로 들여올 수도 있습니다!

●  세션, Session

 

세션은 좀 더 심플한 모습으로서 폴더 베이스의 워크플로우를 기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이미지를 들여오지 않아도 컴퓨터에서 어떤 폴더든 찾아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정된 파일들은 이미지들 옆 서브 폴더에 위치하게 됩니다. 세션 셋업은 연결 촬영과 개인 작업등에 적합한 시스템입니다.

한 시스템 또는 다른 시스템, 또는 둘 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60 분짜리  웹 세미나는 참고해주세요.두 타입의 시스템에 대한 이점과 메커니즘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을 보실 수 있습니다.

 

 

3. 프리셋 = 스타일, Presets = Styles 

 

Lightroom 에서 프리셋이라 불리우는 아이는 Capture One 안에서는 스타일(Styles) 이라 불립니다. 이들은 비슷한 방식으로 본인의 역할을 하고 있고, 쉽게 조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Capture One 에도 프리셋 이라는 기능은 있습니다. 오직 한 가지 툴만 포함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사용하는 툴에서 다른 툴들을 사용할 수도 있죠.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스타일(Style) : 여러가지 툴들이 사용/포함 되어있는 미리 세팅된 조정
프리셋(Preset) : 오직 한가지 툴만 사용/포함 되어있는 미리 세팅된 조정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넘어올 때에 스타일과 프리셋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 더 아시고 싶으시다면 이 튜토리얼 영상을 확인해주세요. (5분 영상입니다).


4. 레이어, Layers

Capture One 안에서의 레이어, Layers 는 Lightroom 에서의 브러쉬 툴과 비슷한 기능의 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툴은 각각의 레이어가 마스킹 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Photoshop 에서의 레이어 작업과 더 흡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어 조정을 하는데에는 두 가지 초기 옵션들이 있습니다.:

● 빈 레이어 새로 만들기– 툴 안에서 플러스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을 하면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옵션입니다. 마스킹이 없는 새로운 레이어가 생성 됩니다. 어떤 보정의 효과를 적용하려고하든 효과가 적용되기를 원하는 곳을 브러쉬 툴로 마스킹해야 합니다.

● 채워진 레이어 새로 만들기– 플러스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이 옵션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게되면 사진 전체가 마스킹 되어있는 레이어가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어느 조정을 적용하든지 이미지 전체에 적용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마스킹의 일부분을 지우거나 레이어 전체의 투명도를 조절하여 효과 적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Layers-png.png
새로운 레이어 추가, 마스킹, 노출 조정

5. 컬러 에디터, Color Editor (색조, 채도, 밝기, HSL)

Capture One 에서 색조, 채도 와 밝기 (HSL, Hue, Saturation, Lightness) 를 조정하는 방법은 Lightroom 에서 조정을 진행하는 방법과는 조금 다릅니다.

컬러 에디터, Color Editor 는 기본, 고급, 피부톤 탭으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기본 파트는 6 가지의 색으로 구분되어있어서 Lightroom 의 HSL 툴 과는 약간 매칭이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좀 더 쉽게 넘어가기 위해서 이 컬러 에디터 프리셋, Color Editor Preset 다운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Lightroom 에서 보시던 8 가지 색 범위의 HSL 툴이 제공됩니다. 컬러 에디터의 고급 탭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ColorEditor.jpg

HSL 프리셋 설치와 사용

 

압축 파일 (Zip file) 을 압축 해제 하시고 ‘조정 (Adjustments) > 스타일 (Styles) > 스타일 들여오기 (Import Styles)…’ 통하여 파일을 설치하시면 컬러 에디터의 프리셋 메뉴에서 선택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리스트 안에서의 범위 어디든 선택하시면 쉽게 색조, 채도, 밝기를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6. 조정 복사, Copy adjustments 

 

한 이미지에서 다른 이미지로 조정한 정보를 복사하기 위해서는 우측 상단의 윗화살표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Capture One 은 자동적으로 변화가 이루어진 조정을 인식하고 정보를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클립보드에 저장된 조정 정보를 컨트롤 하려면 아래화살표 아이콘을 눌러 선택된 이미지들에 조정이 적용되게 합니다. 조정 복사의 프로세스는 여러분들이 Lightroom 에서 Capture One 으로 프로그램을 바꾸는 과정을 좀 더 쉽게 만들어줄겁니다.

예를 들자면 크롭 세팅과 레이어 세팅은 다른 이미지에도 항상 유용하진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Copy-png.png

 크롭을 제외한 모든 조정값 복사

 

7. 컬러 밸런스, Color Balance

 

컬러 밸런스 툴, Color Balance Tool 은 여러분들의 컬러 그레이딩을 쉽고 빠르게 만들어줍니다. 스플릿 톤 (Split Toning) 과 비슷하죠. 하지만 더 많은 옵션이 존재합니다.

 

마스터 채널 (Master Channel) 이 전체적인 비주얼 화이트 밸런스 트위커 처럼 작동합니다. 이미지 전체가 영향을 받죠. 쉐도우, 미드톤과 하이라이트 까지 선택한 채도와 색조 세팅에 맞게 조정됩니다.

 

우측에 있는 광도 슬라이더는 컬러 그레이딩을 하는 동안 이미지의 컨트라스트에 대한 추가적인 조정이 가능하게 도와줍니다.



ColorBalance-png.png

 

 

8. 프로세스 레시피, Process Recipes

 

프로세스 레시피, Process Recipes 는 프리셋 내보내기와 비슷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여러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있죠! 각각의 레시피는 이미지의 변형을 내보낼 때 사이즈, 파일 포맷과 파일 저장 위치를 원하는 대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프로세스 레시피의 진짜 능력은 토큰, Tokens으로부터 나옵니다. 이미지들을 여러 폴더에 내보낼 수 있으며 파일에 특정한 서브 이름들을 넣을 수 있고, 좀 더 다이나믹 인포메이션 기반으로 작업이 진행됩니다. 한번 프로세스 레시피가 여러분들의 워크플로우에 셋업이 된다면, 분명 시간을 절약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9. 모두 선택된 변형 이미지들 편집하기, Edit All Selected Variants 

 

여러 이미지들을 한번에 내보내고 지우거나 조정하려한다면, ‘편집 (Edit) > 선택된 모든 변형이미지 편집 (Edit All Selected Variants)…’ 옵션이 활성화 되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다면 전체 이미지에서 하이라이트된 오직 하나의 이미지에만 내보내기 / 삭제 / 조정 옵션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콘에 있는 기능을 토글링할 수도 있습니다: 

 

 

EditAll.jpg

 

“이 기능을 비활성화 해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상황에서 비활성화된 상태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10. 단축키, Shortcuts 

 

어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든 단축키는 삶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줍니다. Capture One 이라해서 다를건 없습니다. 다양한 기본 단축키 외에도 거의 모든 것을 단축키로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모든 기본 단축키들도 변경이 가능하죠. 

 

Mac 유저는 ‘Capture One Pro 11 > 키보드 단축키 편집 (Edit Keyboard Shortcuts)…‘로, Windows 유저는 ‘편집 (Edit ) > 키보드 단축키 편집 (Edit Keyboard Shortcuts)…‘ 로 들어가셔서 단축키를 변경하시면 됩니다. 처음 해야하는 일은 기본 단축키 옵션을 복사한 상태에서 자신만의 리스트를 새로 만드는 겁니다. 그러시면 무엇이든 편집이 가능해집니다. 

 

 

11. 즉석으로 가능한 연결촬영, Instant tethered capture 

 

Capture One 은 초기 단계였던 20 년 전 부터 연결 테더링 소프트웨어로 디자인되어 있었습니다. 그말인즉슨, 연결된 카메라에서 컴퓨터로 이미지를 전송하고, 그 이미지를 스크린에 띄운다는 말을 의미합니다.

 

테더링 워크플로우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간단히 새로운 세션을 열고, 지원하는 카메라를 연결한 후 촬영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아직도 Capture One 을 사용해보신 적이 없으신가요? 여기서 30일 체험판을 다운받아보세요. 그리고 Capture One 의 강력함을 느껴보세요! 

 

 

ALF.jpg


by Alexander Flemming 

 

Alexander 는 포토그래퍼이자 Phase One 스포트웨어 마케팅 부서의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10년간 테스트 엔지니어로 업계에서 일한 적이 있는 그는 Capture One Pro 의 기술적 이점을 폭 넓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Follow Alexander Flemmi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