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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shark’s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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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PYOUR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8-03 14:14 조회2,5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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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처음 수영을 해 본 이후로 나는 내 사진을 통해 그 경험을 공유하길 원했습니다. 상어들을 스튜디오로 데려오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스튜디오를 상어들에게 옮겨갔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진행한 촬영현장은 아래 BTS 비디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iUMOK3gtgU?ecver=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이 촬영을 가능하게 한 몇 가지 사항들이 있습니다.: 내 카메라를 위한 견고한 언더워터 하우징과적절한 조명이 그것입니다. 하우징은 일본 기업에 의해 개발된 것입니다. 나는 언더워터 스트로브 시스템을 발명했고 현재 4개의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언더워터 조명 셋업입니다. 나와 함께하는 어시스턴트 모두는 다이버 자격증을 보유했고, 깊은 물속까지 나를 따라왔습니다. 상어들이 조명에 전혀 개의치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요즘 나는 페이즈원 XF IQ3 80MP 시스템으로 촬영을 합니다. 페이즈원 카메라 시스템을 사용한지는 8, 9년이 되었고, 그 동안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 카메라 바디, 그립, 화소수, 파일크기, 오토포커스 속도 등… 페이즈원이 새로운 시스템을 출시할 때마다 즐거웠습니다. 장비는 점점 더 좋아지고, 샤프해지며, 빨라지고 있습니다. 미디엄포맷을 사용하는 이유의 아주 좋은 예가 이것 입니다.: 상어라고 하면 우리는 그 검은 눈을 보는 것에 익숙합니다. 이것은 멀리서 영혼 없는 것처럼 보이는 괴물 같은 것의 전형입니다. 그러나 최근 내가 찍은 사진들을 확대해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말 그대로 상어의 아이리스를 볼 수 있었고 특별함을 가진 그 눈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그것은 내가 촬영 현장에서 그들과 다이빙했을 때 본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볼 수 있는 것들을 대부분의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80MP 시스템으로 촬영하기 전에는 어떤 카메라도 이런 것들을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그것은 상어를 비추는 조명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놀라운 순간이었습니다. 기술은 진실한 형식으로 경험을 전달할 뿐입니다. DSLR 같은 카메라 시스템들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좋은 이미지를 얻기 위해서는 조명, 디테일, 연출, 컬러, 구성, 쉐도우 등 모든 구성요소들이 필요합니다. 각각의 요소들을 어떻게 사용하는 가에 따라 여러분은 보통 사람들과 차별화될 수 있습니다.


업계 동료들과 나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모든 포스트 프로덕션을 내가 직접 하고 리터처들에게 맡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필름으로 촬영하던 시기뿐만 아니라 2002년 쯤 디지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나는 이미지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포스트 작업에 대한 지식이 있다는 것은 내가 어느 부분에서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지 알기 때문에 큰 장점이 됩니다. 나는 캡처원프로9을 정말 좋아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기술들은 캡처원을 사용하는데, 그것의 워크플로와 스피드 때문입니다. 물론 페이즈원 장비로 촬영을 하는 분이라면, 캡처원은 그 카메라 시스템과 함께 작업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솔직히 나는 목줄이 달린 강아지가 된 느낌이라 연결촬영을 좋아하지 않지만, 스크린에서 이미지들을 살펴볼 수 있어 좋습니다; 이미지를 줌인할 수 있고 그때 그때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RAW 파일 변환은 룩(Look)의 토대입니다. – 그것은 이미지에 내 지문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나중에 포토샵에서 2분 정도를 투자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결국 캡처원프로9에서 얻을 수 있는 종류의 디테일입니다. 예를 들어 블랙에서의 디테일은 Bridge에서는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커머셜 작업을 좋아하고 즐깁니다. 그러나 나 자신만의 프로젝트 작업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많은 커머셜 포토그래퍼들이 그 사실을 잊고 단지 돈만을 쫓으며 나이 들어 갑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어도 가끔씩은 자신의 열정을 따라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번 샤크 프로젝트는 누구에게 고용되거나 돈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나만의 프로젝트였고 많은 성취감을 주었습니다. 내 경우 90%의 촬영에서 페이즈원을 사용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8%는 DSLR, 2%는 아이폰입니다. 내가 하는 모든 커머셜 작업은 페이즈원 장비로 촬영됩니다. 내 고객들은 가능한 가장 큰 파일 크기를 기대합니다. 이미지를 크롭하거나 퀄리티 손실 없이 대형 광고판에 이미지를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종종 그들이 카메라를 볼 때 “와우, 이건 뭐에요?”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나는 얼마 동안 그들에게 설명을 합니다. 다른 포토그래퍼들에게 조언을 하라고 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촬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나는 음악 포토그래퍼야.. 또는 나는 자동차 포토그래퍼야.., 그게 내가 촬영하는 것들이야.” 그러나 나는 ‘당신이 포토그래퍼라면, 그저 포토그래퍼입니다. – 당신은 어떤 것도 촬영을 합니다!” 라고 하고 싶습니다.
계속 촬영을 하고 기술을 연마하십시오. 당신의 일상적 주제 바깥의 것들을 촬영해보고, 평상시 당신의 포커스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돌아보십시오. – 어쩌면 당신은 새로운 것의 촬영을 당신이 항상 해 왔던 것으로 바꾸는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거장이 되는 유일한 방법은 손에게 카메라를 놓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당신의 본능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입니다.



Michael Muller

Photographing snowboarders as a teenager is where it all began for Michael Muller. 

By 22 he had established himself as a leading entertainment and fashion photographer with 

an extensive celebrity clientele. Brad Pitt, Jeff Bridges and Scarlett Johansson are just a few of the 

subjects among the hundreds of celebrity portraits he has taken. Noted for his close-up underwater shark photography, 

Michael has spent the last decade inventing and patenting a studio lighting system which he takes underwater to 

light the sharks in ways never seen until now.

[이 게시물은 케이피유어스님에 의해 2018-12-11 10:27:18 팁&리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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