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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ben Wu의 Phase One XT와 함께한 볼리비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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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피유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9-19 11:44 조회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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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사진에 새로운 빛을 던지다 

 

 -Reuben Wu 

 

 

 

Reuben_Wu_Phase_One_XT_1.jpg


이번달 우리는 열정을 갖고 아주 먼곳으로 사진 여행을 떠나는 사진작가들에게 특화된 카메라를 발표하였습니다.
페이즈원 XT는 페이즈원 홍보대사인 루벤 우씨와 같은 험로를 따라 아주 먼곳으로 사진 탐사를 떠나는 작가들을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우리는 루벤에게 XT 카메라시스템과 함께하는 볼리비아 사진여행을 제안했고 그는 아름다운 빛이담긴 사진을 담아 왔습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는 아름다움을 담다


안녕하세요? 

저는 루벤 우 입니다

사람들은 저의 사진을 보고 종종 “다른세상”에서 찍은 사진 같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제가 찍은 사진들은 지구의 모습이 아닌것 같다고 하기도 하죠.

그러나 제가 보여주고 싶은것은 정말 우리 가까이에 있는 곳들의 이미지입니다.

우리는 다른 행성을 탐사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가 사는 지구만큼 더 아름다운 풍경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사진을 통하여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시각을 새롭고 신선하게하고 그것을 익숙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주변에 있는 풍경들을 더 특별하게 보려고 할 것이고 그것에 감사하고 더 잘 보존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uben_Wu_Phase_One_XT_Bolivia.jpg


XT 카메라시스템을 갖고 볼리비아로


볼리비아는 제게는 정말 가고싶어하는 나라 중 일순위 였습니다.

저는 아이디어가 하나있었는데요 소금밭에서 드론을 날려 그 빛이 물이 있는 소금밭에 반사되는 것을 담아보는것 이었어요.

제가 정말 창조하고 싶은 사진은 소금밭이 마치 큰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고 빛이 흐리는 길이 풍경과 상호 작용하는 것 입니다. 

저는 Lux Noctis 라는 저의 프로젝트에서 처음 드론의 빛을 이용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밤에 찍는 풍경사진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어떤것이 필요했고 그래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빛의 경로를 찍는것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후에 저는 빛에 의해 만들어진 다른 모양들이 풍경과 어떻게 상호작용하가를 좋아하게 되었고 저만의  방식으로 후작업없이 그것을 풍경사진에 넣게 되었습니다


이번 볼리비아 촬영에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소금밭의 일몰이었습니다.

소금결정이 있는 아름다운 다각형 구조의 소금밭이 지평선 까지 펼쳐저 있고 해가 지면서 능선의 그림자가 점점 길어지면서 순간 순간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곳의 풍경의 변화를 보고있으면 가슴이 먹먹한 기분이었습니다.


드론라이트로 만든 많은 저의 작품의 특징은 원형 서클입니다.

저에게 이것은 갱신과 완벽을 의미합니다. 

위에 사진에서 저는 볼리비아의 소금밭 풍경에서 원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소금밭의 평면에 드론을 낮게 날려 구현하였는데 그 빛이 발산되면서 

지면의 암부가 만들어져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우리는 볼리비아의 남부의 고도 15000피트 알티프라노 사막을 운전해서 가던 중 만나게되는 멋진 풍경을 보고 멋진 사진을 가능한 많이 찍기위해 차를 멈추었습니다.

정말 많은 지역을 이동해서 사진을 찍어야 했기 때문에 시간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그 계곡은 정말 믿을수 없게 멋있었습니다.


우리를 안내해주는 운전기사는 이계곡이 살바도르 달리협곡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계곡은 초현실적인 분위를 갖고있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제가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광활함 그리고 무작위로 튀어나온 바위들 그리고 멀리 산을 배경으로 달이 있었습니다.

저는 운전기사에게 제발 한번만 더 사진을 찍을수 있게 멈춰달라고 애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창문을 내리고 그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다른 시각으로 다른 장비를 사용하는것이

독창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XT 카메라시스템을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고 심플하기 때문입니다. 손으로 들고 찍기 쉬운 인체공학적인 핸드그립과 셔터버튼이 있고 테크니컬 카메라와 휴대용 카메라 사이에 있는 아주 독특한 제품으로 세팅을 한 후, 삼각대를 펴고 바로찍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장소로 이동을 할때도 별로 시간이 들지 않았습니다.

 

같이 하였던 운전기사도 그 점에 매우 행복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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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친화적 장점의 XT 디자인



XT 카메라는 여행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워크플로우에 맞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테크니컬 카메라보다 훨씬 통합이 잘되어있는 일체형으로 모든것이 디지탈백의 한 화면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뷰파인더 케이블릴리스 등을 생각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것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으며 매우 가볍습니다.

카메라와 렌즈 두개를 작은 슬링백에 넣을 수 있어서 매우 놀랐습니다.

저는 이것을 들고 간단하게 하이킹을 하면서 구도를 잡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는 중형 포맷의 카메라를 사용하면서도 이 모든 편리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장의 사진을 찍었을때 모든 정보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IQ4의 고화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후작업시 활용도도 높습니다.

XT는 정말 미니멀합니다 약간 괴짜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생긴 카메라는 없습니다. 

저는 모든사람들과 다른 시각으로 다른 장비를 사용하는것이 독창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계속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독특한 카메라를 사용하므로서 계속 제가 창조하는 이미지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하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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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Reuben Wu’s work on his website, and follow him on Instagram.


Reuben Wu 

르벤 우는 미국 시카고에 거점을 둔 비쥬얼 아티스트 입니다.

그는 파인아트 랜드스케이프 사진을 전문으로 하고 종종 인공조명을 사용한 야간 풍경사진을 찍기도합니다.

그의 사진에 대한 관심은 그의 밴드인 레이디트론과 함께 여행하면서 표면화되었고

그는 구글, 애플, 아우디와 같은국제적인 클라이언트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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