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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고객을 위한 테더링 옵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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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피유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1-23 02:33 조회4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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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케이피유어스 써포트 일기의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cafephoto/221448722973

 

 

지난 17년동안 페이즈원과 캡쳐원 써포트를 해오면서 느낀 부분은 포토그래퍼, 특히 스튜디오 (패션/스틸라이프)에서 테더는 촬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저는 주로 Tether라는 표현보다는 컴퓨터 연결촬영이라는 직관적인 표현을 즐겨 사용해왔었습니다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테더, 테더링이라는 표현이 더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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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스튜디오 포토그래퍼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는 카메라 연결끊김 혹은 인식안됨, 케이블길이, 전원공급 등 케이블을 통한 테더작업과 관련된 문제라 볼 수 있습니다.

매번 제가 설명하고 강조해온 부분들도 이런 테더와 관련한 옵션들입니다,

해마다 바뀌는 컴퓨터 포트 규격, 케이블의 단종, 새로운 젠더나 허브 등의 옵션 추가 등..

ㅜㅜ 인터넷을 뒤지다가 정보 찾기가 힘들어서 화가나서 제가 직접 제작했습니다.

헷갈리시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페이즈원 디지털백 포트를 기반으로 한 설명입니다.

애플 컴퓨터 포트의 발전변경을 위주로 하였기 때문에, 윈도우PC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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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에 4핀은 참고로 넣은 포트입니다. 그냥 패스하세요. (안정성이 부실하여 사라진 포트)

페이즈원의 H시리즈, P시리즈, P+시리즈 디지털백은 모두 6pin (400mbps 전송속도) 포트를 기반으로 출발합니다.

출시된지 15년이 넘은 P시리즈가 아직도 쌩쌩한걸 보면 내구성과 품질은 정말 대단한 기술력입니다.

그림의 화살표는 컴퓨터의 포트 규격이 발전되면서, 사용하던 케이블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기 위하여

중간에 아답타 (젠더)를 사용해야 하는 데, 이해하기 쉽도록 아래에 아답타를 명시하였습니다.

예를들어 P45+ 사용자가 아이맥 컴퓨터를 사용한다면 컴퓨터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1. [P45+] 400mbps 또는 6핀 포트 <---> [아이맥] 800mbps 또는 9핀 포트

1) 6-9pin 케이블 다이렉트로 사용 (현재는 10미터가 구하기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2) 6-6pin케이블+9pin 아답타 (컴퓨터쪽 포트에 6-9pin 아답타를사용)

2. [P45+] 400mbps 또는 6핀 포트 <---> [아이맥] 썬더볼트2 포트

1) 6-9pin케이블에서 9핀쪽에 애플 썬더볼트2 아답타를 사용하여 컴퓨터로 연결

2) 6-9pin케이블을 OWC (썬더볼트2용) 허브쪽 9핀포트에 연결하고 허브는 썬더볼트2로 컴퓨터에 연결

https://www.owcdigital.com/products/thunderbolt-2-dock

3. [P45+] 400mbps 또는 6핀 포트 <---> [아이맥] 썬더볼트3(=USB-C공통규격) 포트

1) 6-9pin케이블에서 9핀쪽에 애플 썬더볼트2 아답타를 사용하고, 다시 끝의 썬더볼트2를 썬더볼트3 아답타로 연결

2) 6-9pin케이블을 OWC (썬더볼트3용) 허브쪽 9핀포트에 연결하고 허브는 썬더볼트3로 컴퓨터에 연결

https://www.owcdigital.com/products/docks

주의사항) P+ 디지털백 사용시 디지털백의 환경설정에서 "전원-배터리모드"로 설정하여, 배터리를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디지털백의 안정적인 컴퓨터연결 및 과전류나 역전류등으로 인한 고장방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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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마다의 환경이나 요구조건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가능한 옵션들을 모두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잘못된 부분이나, 추가될 사항이 있다면 park@kpyours.com 으로 언제나 환영합니다.

마지막 한명의 구형 디지털백 고객이더라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중형 카메라의 활성화를 위하여... 케이피유어스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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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중대형 카메라 유저들을 위하여...

케이피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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